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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장벽없는'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지원금 전달

2021.11.11



효성이 ′제11회 배리어프리 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후원 5년 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시청각 장애로 인한 제약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영화를 재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 효성의 후원으로 지금까지 <빌리엘리어트>, <심야식당2> 등의 스테디셀러 총 10편의 배리어프리영화가 제작되었다. 또한,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효성 임직원들이 직접 영화<드림빌더>, <남매의여름밤> 더빙에 참여하며 배리어프리 영화에 대한 인식도 바꾸고 있다.
<드림빌더> 더빙에 참여한 효성 임직원은 ″코로나로 외출을 줄인 대신 네 살 자녀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던 참에, 더빙 기회가 있어 도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에 배리어프리 영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효성은 장애인들도 장벽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후원을 통해 장애인 작가 12명의 작품 제작비와 전시 지원 및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 후원을 통해 발달장애학생들의 음악활동도 돕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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