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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기탁

2019.07.02

 

효성이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기탁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효성은 이 사업에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달 17일에는 효성 등 12개 기업이 후원한 기금으로 건립한 나라사랑보금자리 주택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효성 최영범 부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 용사들의 노고에 작게 나마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효성은 오는 5일에는 육군 1군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 2010년 1사1병영으로 1군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후원해 왔다.

효성은 2016년부터 작년까지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1군단 장병들을 위한 독서카페를 지원해 왔고, 올해는 독서카페에 들어갈 신간 도서와 체력단련 물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서울국립현충원, 대전국립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 등 전국의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미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효성그룹은 1966년에 설립된 한국의 대기업이다. 효성은 크게 중공업, 첨단소재, 화학, 섬유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장은 조현준이며 본사는 마포에 위치한다. 효성은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 90여개 사업장으로 이루어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약 3만명이다. 타이어코드, 스판덱스, 시트벨트원사 등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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